안녕하세요 쿨타임입니다.
드디어 시험이 끝났네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예전에 비브리오 패혈증에대해서 글을 적은적이 있었는데
[바닷가 회를 조심하세요 - 패브리오 비혈증]
이번에 그 동생이 헌혈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들고 있는 헌혈증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10번 가까이 헌혈을 한 것 같은데 딴데 기부하는 바람에 제 수중에 8장만 들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것을 모우는것을 좋아해서 계속들고있었지만
동네 동생이 필요하다 하니, 기분좋게 내주었습니다.
동생은 저 처럼 이렇게 많이 준 사람 처음이라고 기뻐했습니다.



지금까지 모아둔 헌혈증이 한방에 다 날아갔네요.
그 기념으로 한컷 찍었습니다.
이제 헌혈증 들고 있는게 0개가 되었으니
다시 한번더 모아봐야겠습니다.
갑작기 개그콘서트에 '애정남'이 생각나네요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지키기 때문에 아름다운 세상"
우리모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
  1. BlogIcon 우유향기 2011.10.25 10:15 신고

    ^^ 멋지십니다.
    저도 빨리 건강해 져서 헌혈하고싶어요!!ㅎㅎ

    • BlogIcon Cooltime 2011.10.25 18:03 신고

      감사합니다. 우유향기님도 건강해져서 헌혈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

  2. 이태경 2011.10.25 19:25 신고

    앗 쿨타임님..아...티스토리에서 타고 왔는데..이런걸 공유하는군요.

    신기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봉사같은것을 실천하는모습에 감동 먹었습니다.+_+

    우왕 ㅎ

    • BlogIcon Cooltime 2011.10.28 08:46 신고

      이렇게 친창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