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타임입니다.

올해 봄해는 자주 비가 내리는것 같네요.

아마 많은 이들이 울고 있어서 그렇지 않는가 합니다.


윈도우8 이상으로 운영체제가 바뀌면서 혁신적으로 부팅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저는 SSD까지 이용해서 부팅속도가 10초까지 줄였는데, 이번에 이 방법으로 부팅속도를 5초까지 줄였습니다.

물론 컴퓨터 사양과 설정환경에 따라 부팅속도가 차이가 나겠지만

조금이나마 부팅속도를 줄이고 싶으신분은 아래 방법을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제는 CPU 코어 수 조절로 부팅속도 상승 방법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부팅에 관련된 다른글도 많으니,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




CPU 코어 수 조절하기

 

 

윈도우에서 CPU 코어 하나로만 부팅을 하도록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듀얼코어 혹은 쿼드코어지요?

즉, 하나로 설정되어 있는 코어수를 여러개로 늘려서 속도를 증가시키는것입니다.

아무래도 혼자서 일하는것보다 여러명이서 일하는게 더 빠르지 않겠습니까? ^^



일단 '실행'창을 띄우도록 합니다.

윈도우 7 이하는 '시작메뉴'에서 실행창을 띄울 수 있고

윈도우 8 이상에서는 왼쪽 하단 윈도우 로그에서 마우스 오른쪽키를 누르면 '실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행' 창이 띄워졌습니까?

그럼 여기에 명령어를 적고 '확인'을 누르도록 하겠습니다.

'msconfig'라고 명령어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시스템 구성'이라는 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부팅' 탭을 선택해줍니다.

'부팅'탭을 선택화면 위 이미지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고급 옵션'을 선택해줍니다.





'부팅 고급 옵션'창 화면입니다.

상단에 보면 '프로세서 수'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이라고 되어 있는것이 보이시죠?

하나의 코어를 이용해서 부팅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세서 수'를 체크하시고

아래의 수에서 원하시는 만큼 수치를 정하시면 됩니다.

단, 본인의 CPU가 듀얼코어 이상이여야 합니다.

만약 듀얼코어면 최대 2개까지 되고,

트리플코어면 최대 3개

쿼드코어면 최대 4개까지 선택하면 됩니다.


간혹 코어수를 최대치료 해놓으면 '에러'가 뜨는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 코어수를 한단계 나춰주시면 됩니다.


이제 설정을 맞췄으면 재부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마 2번째 부팅째부터는 속도가 빨라진것을 볼 수 있을것입니다.



* 위 영상은 제 태블릿PC 부팅 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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