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타임입니다.

어제 선거일이였는데, 모두들 투표하셨는지요?

이번 투표로 인해서 조금더 여유로운 삶으로 변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혹시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보셨는지요?

저 같은 경우 케이스 거치대, 핑거링 거치대, 차량용거치대, 자전거용 거치대, 침대용(?) 거치대등

다양한 거치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지만, 이번에는 그 중 핑거링 거치대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만약 스마트폰 거치대가 필요하신분은 제 글을 보시고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 핑거링 거치대 - 엠링(Mring)

 

 


제가 구매한 제품은 M-RING 핑거링 거치대입니다.

'E-HANTECH'이라는 한국회사로 개발자 블로그를 보니, 열심히 노력하시는분 같더군요.

한국제품들 중에서 다른 제품들에 저렴하고 마감처리가 잘되어 있어 보이기에

실버, 화이트, 핑크, 레드, 블랙 5가지 색상별로 다 구매했습니다.

('엠링'이라고 검색하면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지인들에게 나눠주니 아이폰 사용자는 '화이트, 실버' 색상을 선호하고

갤럭시 사용자는 '블랙, 레드' 계통을 선호하는것 같네요.

아마 스마트폰 색상과 일체감을 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선택하지 않았나? 합니다.





제품 뒷면에는 '제품 사용법'이 있는데, 제가 사진찍은것이 잘나오지 않아서 개발자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차별되게 축이 360도 회전을 하고, 손락을 넣은 링이 180도로 앞, 뒤로 꺽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법에 보면 붙이는 방법에 따라서 여러가지 방식으로 응용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4번째 방법은 사진을 못찍었지만 한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다닐때 가장 편리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지인들에게 나눠준결과 전부다 3번째를 선택하던데, 아마 '중앙'이라는 안전감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을 볼 때마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저는 사진을 너무 못찍는것 같네요.

사진은 조금 지져분해보이지만, 실제로면 마감처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반들반들 거립니다.

링을 자세히 보면 '홀'이 하나 뚫려 있는데, 

이곳에 액세서리를 연결하거나 '끈' 같은걸로 '멋'을 부릴 수 있으니 응용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제품 뒷면입니다.

사진상으로 보면 3M 양면테이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영구적 겔 접착패드입니다.

접착패드라서 붙였다가 마음에 안들면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물론 조금 '강력한 힘'을 주어야 떨어지겠죠?

너무 약한 힘에 떨어지면 제대로된 거치를 못하니 큰일이지 않겠습니까?





여러개를 축 회전, 링 각 조절을 해보면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여러가지 거치대를 사용해봤지만 이번 제품처럼 튼튼하게 설계(미세한 조립차이)된건 이번이 처음이것 같네요.

일단 축 회전이 부드럽지만 적은 힘에는 움직이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적은 힘에 움직이면 '거치대' 역활을 할 때 제대로 안되는데 엠링 제품은 잘되있으며,

링 각조절 끝부분(0도, 90도, 180도)에 '탁'하면서 고정되는 느낌이 있는것을 보아 신경쓴 흔적이 보입니다.

이 고정은 무게가 있는 스마트폰을 지탱하고 있을때 링고리가 껵여 나가면서 넘어지는것을 방지 할 수 있다는것이죠.


이런 약간의 뻑뻑함(?)은 손에 쥐었을때 자유자제로(씽씽~ 돌리는 수준)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더욱더 거치대에 대한 안전성과 내구력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은 집에서 놀면서 전기만 먹고 있는 '갤럭시S3'에 시험적으로 엔링을 붙였습니다.

저는 톡톡튀는 빨간색을 가장 중앙에 붙이는 방식을 했습니다.





일단 중앙에 놓고 손가락을 끼웠을때 착용샷입니다.

다른 설명 없이 이것저것 다 떠나서~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영상시청할때 거치대가 있으니까 편한것 같습니다.

누워서 보다보면 손에 힘이 빠져서 스마트폰이 내 얼굴을 때리는경우가 있는데, 이제 그런경우는 사라질것 같네요.


약간 단점이 있다면 갤럭시S3 처럼 배터리 교환가능방식(뒷면 탈착형) 같은 경우

뒷면덮개가 너덜너덜 하다면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뒷면 덮개가 너덜너덜 할 정도면 '스마트폰 전체 고정형' 거치대가 아니고서야 사용하기 힘들것 같네요.






영상 시청시 위 방식처럼 링을 세워서 거치하시면 됩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링이 '탁' 고정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저 상태에서 여기저기 밀어도 튼튼하게 거치대 역활을 잘 수행합니다.


핑거링 거치대 구매에 대해서 약간 도움이 되었는지요?

만약 제가 사용한 제품이 마음에 드셨다면 Daum 혹은 Naver에서 '엠링'이라고 검색하면 잘나와있습니다.

(거치대 응용방법도 사진으로 잘나와 있습니다)


제글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었다면 '하트' 하나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익명 2016.04.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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